샘물이 말라서 물고기가 땅 위에 모여 있으며 서로 물기를 끼얹고 물거품을 내어 적셔주는 것은 드넓은 강이나 호수에서 서로를 잊고 있는 것만 같지 못하다. <=>벗 따라 강남 간다 , [꼭 가야 할 일은 아니나] 벗이 좋아 먼 길도 싫어하지 않고 간다는 말. 세상 사람들은 육류가 몸을 보 해주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육류는 원기를 보 하는 것이 아니라 보양 식품이다. 오늘날 허약한 사람들은 양(陽)이 모자라서 그런 게 아니라 음(陰)이 모자라기 때문이다. 음(陰)이 모자라는 것을 육식으로 채우려고 하니 마치 나무에서 물고기를 잡겠다는 것과 같구나. -허준 [동의보감] 오늘의 영단어 - venue : 범행지, 재판지, 현장, 개최지말 가는 데 소도 간다 , 남이 하는 일이라면 자신도 노력만 하면 능히 할 수 있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flexibly : 융통성있게, 탄력적으로오늘의 영단어 - oven : 오븐, 솥, 가마무는 개를 돌아본다 , 무엇이든 나서서 보채야만 관심을 끌 수 있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procedure : 과정, 수속Make hay while the sun shines. (해가 날 때 풀을 말려라. 기회를 놓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