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리도 못 가서 발병 난다 , 무슨 일이 얼마 가지 않아서 탈이 생긴다는 말. 다람쥐 쳇바퀴 돌듯 ,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제자리걸음만 한다는 말. 양심은 개인이 자기 보존을 위해 개발한, 사회의 질서를 지키는 수호신이다. -서머셋 모음 재주 있는 사람은 재주 없는 사람의 노예가 되고, 괴로움은 즐거움의 모체(母體)가 된다. -명심보감 자기 자신을 자제하는 사람은 그가 즐거움을 찾아낼 수 있는 만큼 쉽게 슬픔을 이겨낼 수 있다. -오스카 와일드 Marry in haste and repent at leisure. (서둘러 결혼하고 두고두고 후회한다.)아버지의 자리에 자식이 앉아서는 안 된다. -탈무드 경험도 없는 사람에게는 중요한 일을 맡기지 마라. -그라시안 인간이 때로 번영 이외의 것을 사랑하는 일이 없을까. 인간이 역경을 사랑하는 일은 없을까. 분명히 인간에게는 역경을 일부러 사랑할 뿐만 아니라 그것을 몹시 사랑할 때도 있는 것이다. -도스토예프스키 상투가 국수버섯 솟듯 하다 , 되지 못하게 어른 행세를 하며 남을 함부로 부리는 이를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