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 주고 약 준다 , 해를 입혀 놓고서 돕는 체한다. 대저 혁구갱신(革舊更新)은 그 시비와 이해만을 계산하여 백성들에게 편리하도록 하는데 그 요점이 있는 것이나, 만약 탐관오리와 요행을 바라는 백성들이 모두 즐거이 따르기를 기다린 뒤에 경장(更張)을 하려 한다면 숙폐(宿弊)는 끝내 개혁하지 못할 것이다. -이이 축구에 대해선 내 방식이 있다. 난 누가 뭐래도 내 방식을 밀고 나가겠다. -거스 히딩크 말을 삼가여서 그 덕을 기르고, 음식을 절제하여 몸을 보양한다. 이런 평범한 것이 실은 덕을 쌓고 건강을 유지하는 길이다. -근사록 움직임과 행동을 절대 혼동하지 말아라. -어니스트 헤밍웨이 스스로 아는 자는 남을 탓하지 않는다. -순자 인간은 자연으로부터 멀어질수록 질병에 가까워진다. -괴테 당신의 혀에게 <나는 잘 모릅니다>라는 말을 열심히 가르쳐라. -탈무드 설탕이 일으킨 병을 스스로 고치자는 호소는, 막대한 연방 기금을 지원받아 기적적으로 질병을 정복하는 물약과 알약, 주사, 보험 처리되는 췌장 조절 전자 장비를 찾아내겠다는 아우성 속에 익사하고 만다. 그야말로 건강을 지키고 싶지만 동시에 설탕 케이크도 먹고 싶다는 말 아닌가. -윌리엄 더프티 개똥밭에서 인물 난다 , 변변하지 못한 집안에서도 훌륭한 인물이 난다는 말.